포포즈를 함께한
보호자님들의 목소리
대한민국 최다 반려동물 장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장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지점내용작성자
양주점
처음 겪는 장례라 막막했지만, 차분하게 상담해주시고 장례 진행하는 내내 배려해주신 덕분에 아이를 잘 보내줄 수 있었어요. 시설이 정말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라 마지막 인사도 의미 있게 나눌 수 있었어요.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2025-01-12|han****김포점
어제 너무 소중한 우리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외롭게 가진 않을까 도착하기전 만해도 너무 걱정이 컸는데 시설은 말할것도 없이 좋았고 우리 망고 가는길 맡아주신 김대현 장례지도사님 덕분에 한시름 놓고 마지막을 잘 마무리할수 있었어요 저의 인생에 마지막 강아지를 좋은곳으로 안전하게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거짓없이 진심으로 망고의 마지막 길을 맡아주신 김대현 지도사님 덕분에 마음이 불편하지 않았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복 받으시길 응원할게요!!! 그리고 망고야 고마웠어 사랑해2025-01-12|망고***김포점
어제 우리 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저희 강아지가 아팠었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슬프네요.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포포즈 장례식장을 만나서 다행이었습니다. 김지윤 장례지도사님이 꼼꼼히 살펴주시고 진행해주셔서 아이를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친절하게 마음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위로가 되었어요.저희는 강아지가 큰 편이라 미리 준비하려고 동물장례식장을 몇군데 알아보고 방문도 해봤었는데 포포즈가 제일 괜찮았어요. 시설도 깨끗하고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다양하게 있고, 산골장이나 야외묘도 바로 옆에 있고 관리도 잘 되어보여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오늘 장례를 잘 치르고 아이를 보내주고 나니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추천드릴게요.2025-01-12|홍홍****세종점
먼저 떠나보낸 분께서 소개해주셔서 알게되었습니다. 지도사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중하게 맞아주셔서 저희도 마음 추스리고 잘 보내줄 수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2025-01-11|아이**김포점
은평구에서 반려묘 장례를 알아보다가 김포점까지 오게 됐어요. 이예승 부점장님께서 친절하게 모든 절차를 설명해 주셔서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어요. 정말 따뜻하게 아이를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2025-01-11|ssh****김포점
어릴때부터 함께한 아리가 자기 수명을 다하고 떠났네요. 함께한 시간이 길었던 것 같지만 한줌의 재가 되는 건 금방이네요.. 아이에게 정성껏 대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슬픔을 지니고 진행하는 서비스이다 보니 크게 감동을 느끼지 못하고 이별에만 집중을 하게되는 것 같은데요. 큰 불편, 불만 없었다는 건 반대로 좋았다는 것 같아요. 감사했습니다.2025-01-11|jdh****경기 광주점
마음이 방황하던 시기에 만나 정말 삶에 활력이 되어주던 아이가 떠나고 어떻게 살지 벌써부터 막막해요. 10년이 생각보다 짧아요. 자유롭게 뿌려줄까 고민도 했지만 생각날 때마다 찾아오고 추억할 수 있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봉안당 상담 받고 포포즈에 아이 맡기고 왔습니다. 즐거운날, 슬픈날 그냥 니가 생각나는 날 마다 찾아갈게. 다른 칭구들하고 즐겁게 있으렴.2025-01-11|jhe****경기 광주점
얼마전에 유튜브 소근커플의 소짱이 무지개다리 건넜을 때 장례식장 본 기억이 있어서 다시 영상보고 포포즈 예약하고 집에서 가까운 경기광주점에서 진행했어요. 오래전부터 심장이 안좋아서 고생만 하다간 것 같아 안쓰럽고 슬펐어요. 지금도 참 그립습니다. 그래도 정성을 다해 우리 다정이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2025-01-11|hjh****세종점
김진호 장례지도사님ᆢ저희 보리 좋은곳으로 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도사님이 써주신 손편지를 읽고 또 한번울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소중한 아이들 좋은곳으로 갈수있게 지도사님 잘부탁드립니다ᆢ항상건강하세요2025-01-11|wlr****세종점
포포즈 세종점에서 화장을 할지 말지 고민 많이했는데 와보니 잘 왔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시설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덕분에 아이 잘 보내준 것 같아요. 대기실에서부터 마지막 집에 가는 순간까지 저보다도 더 조심스럽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2025-01-11|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