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즈를 함께한
보호자님들의 목소리
대한민국 최다 반려동물 장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장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지점내용작성자
세종점
우리 가족에게 하늘에서 내려준 천사같은 우리 봄이, 정말 모든 순간이 반짝반짝 빛났던 용맹한 아기 고양이 봄이가 어제 너무 일찍 고별로 떠났어요 너무 갑작스러워서 정신없는 와중에 진심을 다해 봄이 마지막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늦은 시간까지도 충분히 시간 가질 수 있게 해주시고 끝까지 정성을 다해주시는게 느껴졌어요. 시설도 쾌적하고 과정도 모두 보여주셔서 좋아요. 감사합니다-2024-05-11|21****양주점
애기와 함께하는 마지막 시간을, 조용히 그리고 온전하게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진행되는 모든 과정에서 저희의 슬픔을 기다려주시고 또 이해해주시는 눈빛과 모습 덕분에 존중받으며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2024-05-11|110****화성 1호점
우리 두부 갑작스럽게 아파서 너무 빨리 보냈어요 그래서 더 마음이 아팠는데 애기 죽고나서 장례식장 급히 문의 드렸는데 예약이되더라구요 오늘 바닷가에 보내주고 왔습니다 김성민지도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잘 대해주셔서 보내는 시간 안심하고 잘 보낸거같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2024-05-11|한상*****김포점
사랑하는 아들이 갑작스럽게 떠나서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너무 아팠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마지막 아가가 가는길 뭐든 해줄 수 있게 도와주는 곳이 있다는건 참 다행이고 행운이었어요. 예쁜 수의를 입고 생전에 가장 좋아했던 소고기와 껌을 함께 챙겨서 보내줄 수 있었어요. 아직도 랑이의 애착인형에선 랑이의냄새가 납니다.. 맡을때마다 너무 가슴이 아파요.. 평생을 함께하고 싶어서 메모리얼 스톤으로 제작을 했고 항상 예쁘고 사랑을 많이 받았던 우리 랑이는 바다색 에메랄드색을 많이 띄었습니다. 행복했던 삶이었겠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랑이가 무지개 다리를 행복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2024-05-11|뽈1***김포점
급하게 예약해서 밤 늦게 갔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발도장도 찍을 수 있게 준비해주시고 사진도 뽑아주셔서 체리의 흔적을 조금이나마 남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체리 보내는 길 잘 보낼 수 있도록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2024-05-11|지구****김포점
정성껏 친절히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2024-05-10|명품**양주점
고양이를 갑작스럽게 보내고 당황스러웠는데 인터넷 검색을 통해 포포즈를 알게되었고 친절한 전화상담을 통해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방문했을때는 직원분들을 통해 더욱더 이곳에서 하길 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신중하게 조심조심 다뤄주시는 직원분을 보니 감사하다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덕분에 저희 고양이를 편안하게 좋은곳으로 보낼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2024-05-10|영표**양주점
아이를 보내주기위해 당일 아침 예약하고 그날 오후 바로 방문했어요. 이른 아침이었는데도 예약후 바로 전화로 안내해주셔서 미리 준비할 물품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와 차분한 직원분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잘 보내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와 마지막 인사도 충분히 할 수 있었고, 그 과정들을 세세히 보여주셔서 안심되었고, 만족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2024-05-09|dls****김포점
사랑하는 우리공주 장례식을 여기서 할수 있어 다행이였습니다 .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너무 힘들고 아팠지만 병원추천으로 이곳에서 마지막까지 우리공주 이쁘게 무지개다리 건너편으로 보낼수 있었네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아이와 이별할수 있는 충분한 시간까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너무 많이 울어서 머리가 아팠는데 두통약 제공까지 해주셔서 집에올땐 아프지 않게 올수 있었어요!! 사랑하는 공주야 그곳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자!!2024-05-09|gyw****경기 광주점
며칠전 고양이를 떠나보냈습니다.. 검색해보다가 방문하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 친절하시고 가족을 보내는데 안내도 잘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보낼수있었습니다2024-05-09|김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