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즈를 함께한
보호자님들의 목소리
대한민국 최다 반려동물 장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장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지점내용작성자
김포점
아이의 마지막을 잘 보낼수있도록 도와주셔서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친절히 설명 잘해주셨어요2026-01-15|yon****김포점
어느 날 우리 집 앞에 홀연히 나타나 주인 찾아주려다 눌러앉아 그대로 가족이 된 우리 냥이. 잔병치레 한 번 없이, 속 썩이는 일 한 번 없이 천수를 누리다 우리 품에서 조용히 여행을 떠났어요. 아직 충분한 이별의 준비가 되지 않아 조금 더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가족들과 상의 끝에 메모리얼스톤을 택했는데, 냥이 눈색 털색과 같은 색이 나와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조금만 더 같이 지내다 보내줄 준비가 완벽히 되면 그때 다시 유골분으로 복원하여 자연으로 보내주자고 가족과 이야기하면서 추슬렀습니다. 꼼꼼하고 섬세하게 챙겨주신 김호인 지도사님, 공성민 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위로받았습니다.2026-01-14|Se*****김포점
조용한 분위기에서 차분하게 장례가 진행되었고,수의도 이쁘고,생화도 싱싱했어요.강아지 잘 보냈어요.2026-01-14|핑크*****부산점
우리 사랑하는 아들 아기처럼 천사처럼 마지막 가는길 성심성의껏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한곳이에요천사같은 핫도그도 우리의 슬픔을 나누고자 옆에있어줘서 힘이되었답니다.누구나 겪게될이별이지만 그나마 우리아기 마지막까지 아름답게 보낼수있어서 좋았어요2026-01-13|노래***화성 2호점
사랑하는 나의 뽀리야, 잘 가렴." 엄마가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2014.5.9~2025.1.12 뽀리가 떠나고, 그다음날 오전으로 예약하고 발걸음했다. 반려동물 장례식장 분위기는 엄숙하고 차분했던 것 같다. 잔잔하게 클래식 음악도 흘렀던 것도 같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아픔, 이 깊은 슬픔을 나만 겪는 게 아니었다. 우리 앞에도 있고 뒤에도 있다. 죽음의 이별, 같은 슬픔이 가슴에 맺힌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이곳.. 현관 앞 한쪽 구석으로 가지런히 놓인 밥그릇에 마음이 따뜻해지는건 어느 '돌봄'을 엿보았기 때문이다. 소박하게 뽀리의 장례를 잘 치르고 이제 남은 건, 볕 좋은 날에 보내주는 것이다. 아직은 어렵지만..2026-01-13|나무*****부산점
소동물 화장 알아보다가 가게 되었어요.시간대 다양하게 있고 네이버 예약 후 전화 확정했어요.모든 지도사님들이 친절하고 함께 위로해주셔서 더 슬펐고 ㅠㅠ 더 감동이었어요..핫도그도 옆에서 위로 해주는데 귀여우면서도 슬펐어요ㅜㅜ포포즈 덕분에 장례를 잘 치뤄서 감사한 마음이에요.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이 마음 잘 간직할게요.리뷰 쓰기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쓸 만큼 정말 감사해요!!!2026-01-13|모찌**김포점
23년에 강아지 보낼때도 이번에 고양이 보낼때도조심스러운 태도로 대해주셔서힘든 마음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예약이 우선인걸 모르고 네이버로 예약했는데 늦은밤임에도 바로 전화주셔서 변경할 수 있었어요. 장례 과정도 과하지 않아서 저는 더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2026-01-13|bea****세종점
한아름 지도사님 제게 너무 너무 소중한 천사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 맞이하는 이별에 힘들었는데 지도사님이 정성스레 천사의 마지막을 보내주셔서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지도사님의 따스한 모습, 눈길, 말씀 모두가 평생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경황이 없어서 잘 준비도 못 하고 갔는데 잘 챙겨주시고 고맙습니다. 큰 위로가 되었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2026-01-12|예진****부산점
너무 감사합니다2026-01-12|숩이***세종점
좋아요2026-01-11|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