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승봉 지도자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아이를 편안하게 보내줄 수 있도록 잘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기와 마지막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고 마음편히 보내주고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실아 엄마아빠 형아들한테 와줘서 행복했고 너로인해 많이 배우고 든든한 아들이였어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맘껏돌아다니고 맛있는거 많이먹고 ~~ 엄마꿈에도 자주 나타나주고 그곳에서 우리 식구들 지켜줘~~~~ 사랑해 우리 막둥이 포실이~~~
오랫동안 수도 없이 많은 아이들을 키우며 아이들이 떠날 때마다 포포즈를 찾았는데, 이번에도 며칠 동안 밤을 새우며 아이를 살리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끝내 떠나보내게 되어 마음이 너무나 무너지고 힘들었습니다. 혼자서 그 큰 슬픔을 다 감당해야 해서 오가는 길도 마음도 너무 쓸쓸하고 무거웠는데, 포포즈 에서 마지막 인사를 따뜻하게 나눌 수 있어 참 다행이었습니다. 특히 사승봉 장례지도사님께서 아이의 마지막 모습을 정성스럽게 챙겨주시고, 혼자 찾아와 슬퍼하는 제 마음까지 따뜻하게 배려해 주셔서 깊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아이를 보내며 눈물이 그치지 않았지만, 지도사님의 진심 어린 진행 덕분에 아이가 외롭지 않게 따뜻한 곳으로 잘 떠났을 거라 믿습니다. 정성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정화장례지도사님 통해서 아이 장례잘치뤘습니다. 똑순이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도 다솜이랑 얼큰이에이어 세번째 방문입니다. 믿고 아이들 보낼수 있는곳이 있어 감사합니다...
최정화 장래지도사 통해서 장래잘치르고 좋은곳으로 보내게되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