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까지 해당 지점에서 패키지 상품을 선택하시면 5만원 상당의 생화 장식을, 기본 장례를 선택하시면 미니 꽃다발을 제공해드립니다.
온도·습도가 관리되는 실내 추모 공간에서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언제든 편안하게 추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나의 귀여운 고양이 루시의 마지막가는 길 마무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담아 강아지별에서는아프지말구 먹구싶은거 다먹어! 엄마보러자주와야되...엄마벌써보고싶으니까... 엄마랑 도담이랑 집에서 기다릴게.. 엄마가 사랑해 아들 소담아
사랑하는 우리 햄찌에게 햄찌야 오늘은 네가 햄찌별로 떠난 정말 슬픈날이야. 처음 네가 오던 그날부터 너는 너무 보송하고 또 귀엽고 호기심이 많아서 내 마음을 온통 빼앗아가버렸었지. 햄스터들이 오래살 수 없다는걸 알아서.. 나는 널 떠나보낼날이 금방올걸 알았지만.. 그래도 오늘은 너무 많이 아프다. 엄마가.. 어제 늦게 들어와서 숨을 헐떡이는 너를 보기전에.. 네가 좋아하는 두부 한번이라도 더줄걸.. 그생각만 자꾸나...너는 너무 무해하고 순수하고 또 사랑스러운 아이였어. 어느 한순간도 고맙지 않은날이 없어.. 그저 미안할 뿐이야. 너의 짧은 삶에 내가 조금이라도.. 편안함과 행복을 주었었기를 바래.. 또만나자 예쁜 아가. 꼭 또 엄마에게 와야해.. 우리햄찌 가는 마지막길 예쁘게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담이 좋은 곳으로 가길
최정화 장례지도사님 덕분에 아이 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좋은곳에서 재미있게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삼돌아~ 우리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