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습도가 관리되는 실내 추모 공간에서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언제든 편안하게 추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모야 그동안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좋은곳에 가서 더 행복하게 지내렴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장례식 잘 지내줘서 감사합니다
울 예쁜 14살 호미가 오늘 새벽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지인분의 소개로 왔는데 조용히 가족끼리 호미와의 마지막 시간을 충분히 보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차분하고 친절한 응대해주셔서 슬프지만 편안히 울 호미를 보내 줄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호미야~ 온니가 엄청 사랑해~ 우리 나중에 또 보아!
16년 키운 제 아이를 떠나보내려 선택한 곳입니다 친언니가 키우는 아이도 이곳에서 두번 보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편하게 보내고 갑니다. 미호야 언니가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사랑해 잘 가
반려견 장례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단발머리 여성직원의 무례하고 배려 없는 태도로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보호자에 대한 공감이나 예의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선택 사항에 대해 “요즘엔 그렇게 안 한다”, “애기가 뜨거울 수 있다”는 등의 발언으로 심리적 부담을 주었습니다.재설명을 요청하자 아까 설명해드렸는데 라며 번거롭다는 기색을 보였고, 즐거운듯한 직원들 간의 웃음소리도 장례 공간에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점은, 저희 반려견이 화장을 하는 동안 바로 옆쪽에 허스키 대형견의 사체가 놓여 있었다는 사실입니다.아이를 보내는 마지막 순간에 이런 장면을 마주해야 했다는 것이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최소한 다른 보호자들의 정서와 마지막 이별의 순간을 고려한 공간 분리나 동선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처에 30키로 이상 대형견 장례가 가능한곳이 없었는데 김포점은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했어요 수원에서 김포까지 운구차도 보내주시고 집이 엘베없는 4층인데 무거운아이 조심히 잘 실어서 보내주셨어요. 장례절차 설명해주시는 직원분도 엄숙하고 친절하게 해주셨고 그래서 순둥이가는길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이예승 지도사님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