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습도가 관리되는 실내 추모 공간에서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언제든 편안하게 추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장례지도사 최정화님과 함께 13년간 함께했던 고양이 잘 보내주었습니다. 보내는 길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랫동안 함께한 아이를 오늘 보내주고 왔습니다. 처음 겪는 일이라 정신도 없고 마음도 많이 힘들었는데, 담당해주신 김지윤 장례지도사님께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따뜻하고 차분하게 대해주셨어요. 기본 장례로 진행했음에도 아이를 소중하게 대해주시고 마지막 인사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이를 단순한 장례 절차가 아닌 한 생명으로 존중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하루의 마지막 길을 따뜻하게 함께해주신 김지윤 장례지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정화 장례지도사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저희 아이와 마지막 인사 잘 나눌 수 있었어요. 아가 사랑해.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 ❤️
초코를 보내는 마지막 순간까지 따뜻하고 세심하게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가족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아이였기에 장례를 결정하는 것부터 모든 순간이 힘들었는데, 최정화 지도사분이 차분하고 정성스럽게 안내해주셔서 조금이나마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대하는 모습에서도 진심이 느껴졌고, 마지막까지 초코를 존중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 더욱 감사했습니다. 슬프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포포즈에서 마지막 인사를 잘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코야 사랑해 ❤️❤️❤️❤️❤️
어제 사랑스런 아이를 보내고 오늘 이곳에서 장례를 치뤄 주었습니다.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는 저희 가족을 위해 처음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단계단계 이별할 시간을 충분히 주시어 가습 메이지 않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돌어갑니다. 이곳에서 우리 아이의 마지막을 배웅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집으로 가면 다시 울음보가 터질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마음 편히 돌아가네요. 제마음이 이렇듯 우리 아이도 평안히 잘 떠났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 장례를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