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세 외롭게 떠난 아이 마지막 길을 따뜻하게 마지막 배웅하며 보낼 수 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제일 편안하게 있다 가네요.
아이가 생각지도 못하게 금방 아프고 떠나버려서 어떻게 장례를 치뤄야할 지 고민이 많았는데 변유정 장례지도사님이 설명도 잘 해주시고 친절히 알려주셔서 따뜻하고 좋게 아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비오는날 방믄했는데 우산도 씌워주시고 김정미 상담사님이 친철하게 잘해주시고 충분히 기다려주셔서 우리강아지를 잘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이었는데 지도사님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덕분에 저희 아이 잘 보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갑자기 햄스터가 해씨 별로 가게 돼서 정말 슬펐는데 포포에서 우리 아가 잘 보내줄 수 있었어요 장례지도사들도 친절하시고 덕분에 잘 보내줄 수 있었어요 우리 아가 행복한 곳으로 잘 갈 수있게 도와주신 유정 지도사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