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해 주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하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지점지도사명내용작성일작성자
세종점한은미 장례지도사
마음아프기만 하던 방문길..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진행 내내 애기를 저희 마음처럼 소중히 다뤄주셨어요. 복숭아 가는 길 또 한 분의 사랑을 받고 가는 것 같아 든든했습니다. 끝까지 복숭아도, 저희도 따스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8박*진
경기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송이야 잘지내 사랑해
2025-11-18임*준
경기 김포점정진혁 장례지도사
라임아 누나 아프게 하지말고
좋은 곳에서 다시 만나자
그때는 나랑 같이놀자
2025-11-18강*식
경기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우리 아이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5-11-17신*호
경기 김포점김호인 장례지도사
감사합니다
2025-11-17양*원
세종점박재완 장례지도사
친절하시고 염습할때 의미에 대해서도 얘기해주시고 따듯한 말씀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덕분에 우리 아이도 편하게 잘 갔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7박*규
경기 김포점정진혁 장례지도사
오비완 편히 쉬어
2025-11-17박*식
세종점조수인 부점장
가족에게 힘든 시간이었는데, 마지막 가는 길 정성을 다해서 보낼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16한*이
경기 화성 2호점윤현우 장례지도사
저의 소중한 가족 카니의 마지막 배웅을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윤현우 지도사님 덕분에 카니를 편안하게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6이*인
경기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꽃비야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뛰어놀아 사랑해
첫 강아지 장례식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김대현 지도사님이 아이도 세심하게 보살펴주시고 정말 대우받으며 보내주는 것 같아서 슬픈 날이지만 인사도 충분히하고 아이를 잘 놓아주어서 행복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멀리 가는 길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16송*연
세종점한은미 장례지도사
마음아프기만 하던 방문길..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진행 내내 애기를 저희 마음처럼 소중히 다뤄주셨어요. 복숭아 가는 길 또 한 분의 사랑을 받고 가는 것 같아 든든했습니다. 끝까지 복숭아도, 저희도 따스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8박*진
경기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송이야 잘지내 사랑해
2025-11-18임*준
경기 김포점정진혁 장례지도사
라임아 누나 아프게 하지말고
좋은 곳에서 다시 만나자
그때는 나랑 같이놀자
2025-11-18강*식
경기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우리 아이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5-11-17신*호
경기 김포점김호인 장례지도사
감사합니다
2025-11-17양*원
세종점박재완 장례지도사
친절하시고 염습할때 의미에 대해서도 얘기해주시고 따듯한 말씀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덕분에 우리 아이도 편하게 잘 갔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7박*규
경기 김포점정진혁 장례지도사
오비완 편히 쉬어
2025-11-17박*식
세종점조수인 부점장
가족에게 힘든 시간이었는데, 마지막 가는 길 정성을 다해서 보낼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16한*이
경기 화성 2호점윤현우 장례지도사
저의 소중한 가족 카니의 마지막 배웅을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윤현우 지도사님 덕분에 카니를 편안하게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6이*인
경기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꽃비야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뛰어놀아 사랑해
첫 강아지 장례식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김대현 지도사님이 아이도 세심하게 보살펴주시고 정말 대우받으며 보내주는 것 같아서 슬픈 날이지만 인사도 충분히하고 아이를 잘 놓아주어서 행복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멀리 가는 길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16송*연
포포즈 장례지도사 후기
2023.02.29김**
2023.02.29김**
나의 동반자를 떠나 보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인터넷 검색 후 방문했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꼼꼼하게 처리해 주셔서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