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해 주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하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지점지도사명내용작성일작성자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옹이야 고양이별에선 네 다리로 마음껏 뛰어놀아 사랑해
2025-11-27유*지
세종점박지수 장례지도사
소중한 가족을 보내는 과정에서 많이 막막하고 힘들었지만, 박지수 장례지도사님 덕분에 마음을 조금이나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상담부터 마지막 인사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 주시고, 저희 가족을 따뜻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장례를 진행하는 모든 과정 속에서도 충분히 이별할 수 있도록 살펴 주셨던 점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한 생명을 존중하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함께해 주셨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비록 많이 슬펐지만, 따뜻하게 보내 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지수 장례지도사님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5-11-27김*늘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저희 모두 경황이 없었는데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주시고 우리 강아지 장례 잘 치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손길로 마지막까지 배웅해주셔서 우리 아이가 이제 편히 하늘에서 쉴 거예요
2025-11-27김*원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우리코지 마지막 가는길.
친절한 원강식지도사님이 도와주셨어요.
손짓 하나하나 너무 소중히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코지가 편히 갈 수 있었어요.
코지야 미안해 고마워 너무사랑해사랑해
2025-11-27김*연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우리 강아지 마지막 가는길 끝까지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에 안심했습니다
덕분에 우리 코지 길 안잃어버리고 좋은 곳 갈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5-11-27김*정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2017년 12월 23일, 너가 우리 곁으로 온 순간 한 번도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어
태어난 지 두 달밖에 안 돼서 한 손으로 안으면 숨이라도 막힐까 걱정되던, 세상에서 가장 작고 여렸던 너가 이제는 어느새 8살이 되었네.
예전엔 산책만 나가면 무조건 앞에서 씩씩하게 뛰어가던 너였는데,
어느샌가 내 뒤에서 천천히 따라오고, 장난감을 물고 놀다가도 갑자기 기침이 올라와 힘들어하는 너를 보면서 서서히 준비해야겠구나 생각은 했어 그 순간이 이렇게나 빨리 올 줄 몰랐던 거 같아
언니한테 와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항상 언니한테 애교 부려주고 웃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을 알려줘서 고마워
아픈 거 몰라줘서 미안해 말로만 예쁘다고 해줘서 미안해 혼자 외롭게 둬서 미안해 더 신경써주지 못 해서 미안해
언제나 아가는 언니의 세상이자 전부야
아가와 함께한 모든 순간을 잊지 않을게
지금까지, 여전히, 앞으로도 사랑해
2025년 11월 26일 오후 3시 32분 기억할게
발에 언니들 머리카락 끼워서 보라색 실 묶어놨으니 또 만나자. 내 영원한 아가
2025-11-27유*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이제는 아프지말고 편히 지내자 사랑해
2025-11-26이*경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콩이야 우리 다시 만나자~~사랑해❤️
2025-11-26나*정
김포점김호인 장례지도사
아이 잘보내주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6박*미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친절한 설명과 차분한 진행으로 안심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6김*한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옹이야 고양이별에선 네 다리로 마음껏 뛰어놀아 사랑해
2025-11-27유*지
세종점박지수 장례지도사
소중한 가족을 보내는 과정에서 많이 막막하고 힘들었지만, 박지수 장례지도사님 덕분에 마음을 조금이나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상담부터 마지막 인사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 주시고, 저희 가족을 따뜻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장례를 진행하는 모든 과정 속에서도 충분히 이별할 수 있도록 살펴 주셨던 점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한 생명을 존중하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함께해 주셨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비록 많이 슬펐지만, 따뜻하게 보내 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지수 장례지도사님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5-11-27김*늘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저희 모두 경황이 없었는데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주시고 우리 강아지 장례 잘 치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손길로 마지막까지 배웅해주셔서 우리 아이가 이제 편히 하늘에서 쉴 거예요
2025-11-27김*원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우리코지 마지막 가는길.
친절한 원강식지도사님이 도와주셨어요.
손짓 하나하나 너무 소중히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코지가 편히 갈 수 있었어요.
코지야 미안해 고마워 너무사랑해사랑해
2025-11-27김*연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우리 강아지 마지막 가는길 끝까지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에 안심했습니다
덕분에 우리 코지 길 안잃어버리고 좋은 곳 갈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5-11-27김*정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2017년 12월 23일, 너가 우리 곁으로 온 순간 한 번도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어
태어난 지 두 달밖에 안 돼서 한 손으로 안으면 숨이라도 막힐까 걱정되던, 세상에서 가장 작고 여렸던 너가 이제는 어느새 8살이 되었네.
예전엔 산책만 나가면 무조건 앞에서 씩씩하게 뛰어가던 너였는데,
어느샌가 내 뒤에서 천천히 따라오고, 장난감을 물고 놀다가도 갑자기 기침이 올라와 힘들어하는 너를 보면서 서서히 준비해야겠구나 생각은 했어 그 순간이 이렇게나 빨리 올 줄 몰랐던 거 같아
언니한테 와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항상 언니한테 애교 부려주고 웃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을 알려줘서 고마워
아픈 거 몰라줘서 미안해 말로만 예쁘다고 해줘서 미안해 혼자 외롭게 둬서 미안해 더 신경써주지 못 해서 미안해
언제나 아가는 언니의 세상이자 전부야
아가와 함께한 모든 순간을 잊지 않을게
지금까지, 여전히, 앞으로도 사랑해
2025년 11월 26일 오후 3시 32분 기억할게
발에 언니들 머리카락 끼워서 보라색 실 묶어놨으니 또 만나자. 내 영원한 아가
2025-11-27유*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이제는 아프지말고 편히 지내자 사랑해
2025-11-26이*경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콩이야 우리 다시 만나자~~사랑해❤️
2025-11-26나*정
김포점김호인 장례지도사
아이 잘보내주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6박*미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친절한 설명과 차분한 진행으로 안심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6김*한
포포즈 장례지도사 후기
2023.02.29김**
2023.02.29김**
나의 동반자를 떠나 보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인터넷 검색 후 방문했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꼼꼼하게 처리해 주셔서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