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해 주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하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지점지도사명내용작성일작성자
경기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잘 알려주시고, 마무리 잘 해주셔서 갑작스러운 이별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민아 잘 가고 거기선 늘 행복해
2025-11-04정*운
경기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사랑스런 동생 잘 보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5-11-04김*현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베리를 보내는데 있어, 정성스러운 장례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03강*모
세종점박재완 장례지도사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반려견을 보내는 마음으로 궁금한것들과 걱정이 많이 됬는데 지도사님께서
정말 하나하나 세심하게 저희 반려견을 편안하게
잘 해주셨습니다..지도사님 말씀으로 많이 위로도 되었구요 감사드립니다..!
2025-11-03이*빈
경기 김포점공성민 점장
초코야 다음에 형아 만나면 먹고싶었던 것도 마음껏 먹고 지칠때까지 뛰어놀자 까먹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야해
2025-11-03박*수
경기 김포점공성민 점장
저희 초코 이쁜 곳 가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03박*수
세종점박재완 장례지도사
잘 보낼수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03이*예
경기 김포점정진혁 장례지도사
짱아야 다음에 꼭 만나자 수고많았어 사랑해
2025-11-03김*연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천사같은 별이야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꼭 다시 만나자. 너 덕분에 우리 모두 많이 웃고 행복했어. 너무 고마웠어. 너무 많이 사랑해~
2025-11-03박*주
세종점김진호 점장
우리 아이 친절하고 소중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저기 엄마방 구석에 누워있을 거 같기도 하고, 잠깐 미용실에 맡겨진 거 같기도 합니다. 집에 오면 보이는 유모차, 계단, 방석, 씻으려고 연 화장실 수납장 안에 애기 치약까지 그저 황망할 따름입니다. 우리 아이가 엄마랑 언니를 얼마나 좋아했는데, 너무 아파서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나 엄청 달려갔는데 그것도 못 기다려주고, 진짜 바보인가 봅니다. 우리 강아지. 그냥 옆에 있어줄걸 많이 안아줄걸 후회가 됩니다. 집이 많이 허전할 거 같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봉안당을 둘러봤는데요.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이 이런 이별을 겪어야 한다는 게 슬펐습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오래오래 동반인 곁에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2025-11-02최*정
경기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잘 알려주시고, 마무리 잘 해주셔서 갑작스러운 이별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민아 잘 가고 거기선 늘 행복해
2025-11-04정*운
경기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사랑스런 동생 잘 보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5-11-04김*현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베리를 보내는데 있어, 정성스러운 장례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03강*모
세종점박재완 장례지도사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반려견을 보내는 마음으로 궁금한것들과 걱정이 많이 됬는데 지도사님께서
정말 하나하나 세심하게 저희 반려견을 편안하게
잘 해주셨습니다..지도사님 말씀으로 많이 위로도 되었구요 감사드립니다..!
2025-11-03이*빈
경기 김포점공성민 점장
초코야 다음에 형아 만나면 먹고싶었던 것도 마음껏 먹고 지칠때까지 뛰어놀자 까먹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야해
2025-11-03박*수
경기 김포점공성민 점장
저희 초코 이쁜 곳 가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03박*수
세종점박재완 장례지도사
잘 보낼수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03이*예
경기 김포점정진혁 장례지도사
짱아야 다음에 꼭 만나자 수고많았어 사랑해
2025-11-03김*연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천사같은 별이야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꼭 다시 만나자. 너 덕분에 우리 모두 많이 웃고 행복했어. 너무 고마웠어. 너무 많이 사랑해~
2025-11-03박*주
세종점김진호 점장
우리 아이 친절하고 소중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저기 엄마방 구석에 누워있을 거 같기도 하고, 잠깐 미용실에 맡겨진 거 같기도 합니다. 집에 오면 보이는 유모차, 계단, 방석, 씻으려고 연 화장실 수납장 안에 애기 치약까지 그저 황망할 따름입니다. 우리 아이가 엄마랑 언니를 얼마나 좋아했는데, 너무 아파서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나 엄청 달려갔는데 그것도 못 기다려주고, 진짜 바보인가 봅니다. 우리 강아지. 그냥 옆에 있어줄걸 많이 안아줄걸 후회가 됩니다. 집이 많이 허전할 거 같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봉안당을 둘러봤는데요.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이 이런 이별을 겪어야 한다는 게 슬펐습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오래오래 동반인 곁에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2025-11-02최*정
포포즈 장례지도사 후기
2023.02.29김**
2023.02.29김**
나의 동반자를 떠나 보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인터넷 검색 후 방문했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꼼꼼하게 처리해 주셔서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