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해 주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하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지점지도사명내용작성일작성자
김포점정진혁 장례지도사
하늘아 또 보자 사랑해
2026-03-08하*연
김포점정진혁 장례지도사
초코야 우리가 잘해주지 못한것 같아서 미안해. 그리고 거기서는 잘 쉬고, 다음 생에는 우리가족에게 오면 더 잘해줄게. 거기서 친구들이랑 잘 놀아
2026-03-08한*수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마요야 사랑해 나중에 누나한테 다시 와줘
2026-03-07김*아
김포점김지윤 장례지도사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던 내 동생이 강아지 별로 떠난 날... 포포즈 김포점에 예약을 하여 장례를 진행하게 되었다! 스태프들 모두 친절하셨고
김지윤 지도자님이 친절하고 차분하게 잘 진행해 주셨다! 가져간 꽃도 너무 예쁘게 장식해주셔서 보리 가는 길이 더 예뻐졌어요!
모든 스텝들을 다 천천히 잘 설명해주시고 잘 알려주셔서 너무 맘편히 보리를 보냈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2026-03-07이*수
김포점김지윤 장례지도사
김지윤 지도사님 덕분에 아이 잘 보냈습니다
요미야 그곳에선 늘 행복하고 자유롭게 뛰어 놀아 사랑해
2026-03-07용*철
김포점김지윤 장례지도사
미키야 너가 있어서 행복했어
거기선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뛰어놀아 알겠지? 다음 생에도 우리한테 와줘 꼭
많이 사랑해 ♡
2026-03-07문*별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갑자기 다가온 이별
따뜻하게 신경써주신 포포즈에 감사드립니다
2026-03-07노*숙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대박아 너무 고마워 너랑 함께라서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원강식 지도사님도 설명 잘해주시고 시간양해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07정*수
화성 2호점이현수 장례지도사
지병이 있어 설 연휴 동안 동물병원에 맡겼던 아이가 고양이별로 떠났습니다. 마지막을 지켜보지 못한 미안함과 슬픔을 안고 포포즈를 방문했습니다. 밤 10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도 저희를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31개월 아기와 함께 추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산만할 수 있음에도 엄숙한 분위기로 떠나는 아이의 마지막을 도와주셔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지도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2026-03-06고*효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몽이야 사랑해 너무 고마웠어
2026-03-06양*헌
김포점정진혁 장례지도사
하늘아 또 보자 사랑해
2026-03-08하*연
김포점정진혁 장례지도사
초코야 우리가 잘해주지 못한것 같아서 미안해. 그리고 거기서는 잘 쉬고, 다음 생에는 우리가족에게 오면 더 잘해줄게. 거기서 친구들이랑 잘 놀아
2026-03-08한*수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마요야 사랑해 나중에 누나한테 다시 와줘
2026-03-07김*아
김포점김지윤 장례지도사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던 내 동생이 강아지 별로 떠난 날... 포포즈 김포점에 예약을 하여 장례를 진행하게 되었다! 스태프들 모두 친절하셨고
김지윤 지도자님이 친절하고 차분하게 잘 진행해 주셨다! 가져간 꽃도 너무 예쁘게 장식해주셔서 보리 가는 길이 더 예뻐졌어요!
모든 스텝들을 다 천천히 잘 설명해주시고 잘 알려주셔서 너무 맘편히 보리를 보냈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2026-03-07이*수
김포점김지윤 장례지도사
김지윤 지도사님 덕분에 아이 잘 보냈습니다
요미야 그곳에선 늘 행복하고 자유롭게 뛰어 놀아 사랑해
2026-03-07용*철
김포점김지윤 장례지도사
미키야 너가 있어서 행복했어
거기선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뛰어놀아 알겠지? 다음 생에도 우리한테 와줘 꼭
많이 사랑해 ♡
2026-03-07문*별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갑자기 다가온 이별
따뜻하게 신경써주신 포포즈에 감사드립니다
2026-03-07노*숙
김포점원강식 장례지도사
대박아 너무 고마워 너랑 함께라서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원강식 지도사님도 설명 잘해주시고 시간양해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07정*수
화성 2호점이현수 장례지도사
지병이 있어 설 연휴 동안 동물병원에 맡겼던 아이가 고양이별로 떠났습니다. 마지막을 지켜보지 못한 미안함과 슬픔을 안고 포포즈를 방문했습니다. 밤 10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도 저희를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31개월 아기와 함께 추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산만할 수 있음에도 엄숙한 분위기로 떠나는 아이의 마지막을 도와주셔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지도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2026-03-06고*효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몽이야 사랑해 너무 고마웠어
2026-03-06양*헌
포포즈 장례지도사 후기
2023.02.29김**
2023.02.29김**
나의 동반자를 떠나 보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인터넷 검색 후 방문했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꼼꼼하게 처리해 주셔서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